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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퇴마물 웹툰 추천 먹지마세요(천도 복숭아 환생?)

웹툰 영화 리뷰어 2021. 10. 30.

웹툰 먹지 마세요 줄거리 (작가 노도/ 비버)

 

하늘에서 나는 복숭아는 신들의 영생과 힘의 원천이다. 전부 먹어 치우면 신과 같은 힘을 얻을 수 있는 복숭아를 신들은 '천도 '라 불렀다. 신들은 잡귀와 요괴들로부터 천도를 지키기 위해 도원을 만들었다. 신들의 영생과 힘의 원천인 천도

신들은 잡귀와 요괴들로부터 천도를 지키기 위해 도원을 만들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잡귀 하나가 도원의 천도를 훔쳐 달아나고, 심지어 인간이 아닌 상태에서 사랑했던 여인과 결혼해 아이를 낳게 된다.  아이는 아버지로 인해 영혼에 '천도'의 힘이 서리게 되고, 복숭아 그 자체가 되어 간다. '천도' 자체인 아이는 어려서부터 귀신을 보고, 태어난 지 스무 해가 넘어서는 천도의 기운이 완전히 익게 된다.

 

 

 

 

주인공이 모르는 사이 '천도'의 기운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주인공 백도영을 먹고 싶어 하는 요괴와 잡귀들이 늘어난다.

청년을-보며-입맛을-다시는-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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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귀신을 봐도 크게 위협적이진 않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귀신은 평상시 보던 귀신과 달랐다. 자신을 보고 또박또박 말을 거는 귀신을 보고 백도영은 두려움을 느끼고 귀신으로부터 도망친다. 귀신으로부터 도망쳤다고 생각했지만, 정신을 차리니 아까 자신에게 '맛있겠다'라고 말한 귀신의 장례식장에서 정신이 든 주인공

 

한 남자가 장례식장에서 지갑을 주웠다며 백도영의 집으로 찾아오고, 그 남자는 주인공에게 알바를 제안한다. 면접을 볼 때마다 면접에서 떨어진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집 앞에 찾아왔던 남자 가게에 면접을 보러 오고, 이상하게 가게 사장은 오자마자 너무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자고 한다.

 


 

꼬마 무당의 신어머니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그 이후 어머니의 꿈을 3년 동안 꾸게 된다. 무당은 어머니의 죽음과 꿈이 연관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무당이 꾸는 꿈은 바로 복숭아를 잘 지켜 살리라는 내용이었다. 꿈속에서 봤던 현수막을 기억해 낸 꼬마 무당은 꿈속 남자를 지키기 위해 서둘러 서울로 상경한다.

 

거꾸로-바라보는-귀신
웹툰 먹지마세요

 

소름 끼치게 주인공을 바라보던 귀신에게 삼켜졌던 주인공. 하지만 그 순간, 주인공의 몸에 불이 나 귀신은 주인공을 삼킬 수 없었다. 꼬마 무당 허미는 어머니가 지키라고 했던 주인공 백도영을 찾게 되고, 귀신으로부터 백도영을 지키는 데 성공한다.

 

 

 

 

 

미성년자인 꼬마 무당 허미는 방을 잡을 수 없어 할 수 없이 주인공과 같이 지내게 된다. 그러다 주인공이 일하기로 한 사장님이 준 명함을 보게 되고 꼬마 무당은 사장이 인간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고 사장으로부터 주인공을 지키려 한다. 하지만 피로로 인해 꼬마 무당은 늦잠을 자고, 백도영은 무당을 두고 출근을 한다. 일하러 오기 찜찜하지만, 일단 가게로 출근한 주인공은 엄마의 환영을 보게 되고 

 

환영인지 모르는 주인공은 스스로 요괴에게 걸어가며 주인공은 또다시 귀신들에게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네이버 웹툰 먹지마세요는 인터넷에서 영업 글을 보고 영업됐다. 웹툰 먹지마세요는 이무기, 강철, 선녀 등 동양 판타지 웹툰이다. 현재는 시즌1이 완결됐고 6월 중순쯤 시즌2 연재 예정이라고 한다. 흔하지 않은 주제로 웹툰을 보며 스토리를 미리 예상할 수 없고 분량이 많아 더 빠져서 보게 되는 웹툰이다. 평상시 퇴마 웹툰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웹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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